잃고 있다”며 “아버지는 전선에서 대피했으나 다른 이들은 여전히 그곳에 갇혀있다”고 덧붙였다.병사들의 사진이 사회관계방서비스(SNS)를 통해 확산하자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병사 급식을 책임지던 사령관을 전격 교체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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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2:12:45